24년 1월 미용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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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씨답지 않게 포근한 날.... 하늘은 뿌옇지만....그래도 시작을 해봅니다..
여러어르신이 기다린 날이기 때문이죠..
꾸물꾸물한 날이 비로 변해서.... 촉촉한 마음으로 다녔어요...
이쁘다 고맙다 하시는 어르신들 덕에 기운 펄펄 나는 하루였어요
미용봉사자님...찐 감사해요
여러어르신이 기다린 날이기 때문이죠..
꾸물꾸물한 날이 비로 변해서.... 촉촉한 마음으로 다녔어요...
이쁘다 고맙다 하시는 어르신들 덕에 기운 펄펄 나는 하루였어요
미용봉사자님...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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